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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Hakyung

Brand DESIGNER

나에게 장난감과도 같다. 자유롭게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으니까. 흰 배경에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결과물이 나온다.
아무 생각없이 몰입해서 만들다보면 훌륭한 결과물이 나온다. 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펜툴과 여러툴을 사용해서 하나씩 그려가다 보면 만족스러운 이미지가 완성된다. 나에게 디자인이란 잘 맞는 옷을 입는 것 같은 편안함이다.

Brand Package Design

블럼 / Blum
‘블럼’은 어린왕자에게 장미꽃이 있듯이 어떤 종류의 꽃인지는 신경쓰지않고 나만의 반려식물을 키우는 것을 우선가치로 한 브랜드이다.

윤하경, 권승원, 장문교, 정문식, 김민

Advertising Design

당신의 마음은 안전한가요?
당신의 주변에서 주는 상처되는 말이 쌓여서 당신에게 상처가 되진 않나요? 그 말들이 테트리스처럼 쌓여서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서 만든 공익광고입니다.

윤하경

선거포스터 / advertising poster
당신의 선택이 우리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국민이 선거에서 나라를 위해 일할사람을 뽑을 때 선택하는 것을 길을 가는 것으로 표현했다.
선택을 할때 좀 더 신중하게 하라는 의도로 만든 광고다.

윤하경

Publication Editorial Design

한복의 장신구
아름다운 한국의 장신구를 담은 책자입니다. 노리개, 비녀, 댕기, 가채, 족두리, 첩지를 소개합니다.

윤하경, 김민

Product Design Studio

그린 배달 (Green Delivery)
언텍트 시대와 MZ세대들의 음식배달은 더욱 확대되고 있으나 일회용으로 인한 환경 쓰레기는 또 다른 사회문제를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한 환경친화적 배달용기와 다용도 캐리어를 통해 용기를 재활용하는 그린배달 디자인을 제안한다.

윤하경, 김민성, 박찬서

Sign Design

별빛이 내리는 밤/a starry night
빛이 내리는 카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별빛이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보고 깊이 감명받아 만들었습니다.

윤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