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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고 버린 불법영상, 피해자에겐 흉기입니다.

가볍게 보고 버린 불법영상, 피해자에겐 흉기입니다. Category Advertising Design Date November 01, 2021 불법영상물에 대한 죄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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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고 버린 불법영상, 피해자에겐 흉기입니다.

Category Advertising Design
Date November 01, 2021

불법영상물에 대한 죄의식이 희미하다. 자긴 찍지 않고 보기만 한거니 괜찮다는 이 행위조차 피해자에겐 크나 큰 상처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해당 광고물을 제작했다.

신혜린